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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합천호청소년수련원을 찾아 이용하고 아껴주신 분과 이 사이트를 방문하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해인사소리길

해인사 오르는 길의 홍류동 계곡은 계절마다 경관을 달리한다. 

특히 가을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조차 붉게 보인다 하여 홍류동(紅流洞)이라 불리운다.

천년의 고고한 세월을 담은 이길은 오늘날 ‘해인사소리길’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나 세파에 시달린 여행객을 자연의 품속 으로 안내한다.

길은‘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행사장인 야천리에서 해인사까지 6km 남짓 이어진다. 

수백년 된 송림 숲 속에서 뿜어나오는 신선한 공기와 웅장한 바위를 휘감아도는 청아한 물길과 폭포, 산새 소리와 해인사의 풍경소리로 마음을 씻어내고 깊은 사색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길이다.


▶ 오시는길

대장경천년관 → 홍류동매표소 → 성보박물관 → 성철스님사리탑 → 일주문 → 해인사 → 학사대

약 6km 도보 / 1시간 30분 ~ 2시간




⊙ 합천영상테마파크


합천영상테마파크는 영화나 드라마 촬영을 위해 세워졌다가 폐기처분되는 전국 각지의 수많은 세트장과 달리 일반인들에게도 사랑받으며 합천의 명소로 자리잡은 살아있는 공간이다.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전우치>를 비롯해 최근 흥행작인 <써니>,<고지전>까지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로 각광을 받으며 저마다의 사연과 스토리를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있다. 

해인사와 같이 익히 알려진 명소와 달리 합천영상테마파크는 그 진면모가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이곳에는 일제강점기와 1980년대 서울의 모습이 정교하게 재현되어 있어, 중장년층에게는 과거에 대한 향수를, 젊은 세대들에게는 시간여행을 온 것 같은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 합천댐, 합천호 둘레길


합천댐을 준설하면서 여러 마을이 물에 잠기는 아픔이 있었지만 이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도, 얻어진 것도 적지 않다. 첫째는 주변 명산의 그림자를 한 품에담은 합천호의 멋진 풍광이고, 둘째는 붕어찜과 빙어 같은 특산 먹거리이며, 셋째는 낚시와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기게 될 수 있다는 점이다. 

합천호둘레길에는 벚나무가 길게 줄지어 있어 봄에는 화려한 벚꽃을, 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가을에는 울긋불긋한 단풍을 안겨준다. 숲이 우거지지 않은 길목에서는 시원하거나 오밀조밀한 합천댐 모습을 눈에 담는 재미도 있다. 이른 새벽, 산안개와 물안개가 몸을 섞는 운치 있는 풍광은 합천호둘레길의 백미다. 


▶ 오시는길
합천댐물문화관, 창의사 → 대병회양관광단지 → 옥계서원 → 고삼마을 → 봉산관광단지
도보 약 1시간 30분 ~ 2시간


⊙ 해인사


해인사는 신라시대에 그 도도한 화엄종의 정신적인 기반을 확충하고 선양한다는 기치 아래, 이른 바 화엄십찰(華嚴十刹)의 하나로 세워진 가람이다.

화엄종의 근본 경전인 화엄경은 4세기 무렵에 중앙아시아에서 성립된 대승 경전의 최고봉으로서, 그 본디 이름은 대방광불화엄경大方廣佛華嚴經이며 동양문화의 정수라고 일컬어진다. 이 경전에 해인삼매海印三昧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해인사 이름은 바로 이 ‘해인삼매’에서 비롯되었다.

 

해인삼매는 있는 그대로의 세계를 한없이 깊고 넓은 큰 바다에 비유하여, 거친 파도 곧 중생의 번뇌 망상이 비로소 멈출 때 우주의 갖가지 참된 모습이 그대로 물 속에(海)에 비치는(印) 경지를 말한다. 이렇게 여실如實한 세계가 바로 부처님의 깨달음의 모습이요 우리 중생의 본디 모습이니, 이것이 곧 해인삼매의 가르침이다.

이러한 정신을 바탕으로 하여 해인사는 해동 화엄종의 초조初祖 의상대사(義湘大師, 625~702)의 법손인 순응順應화상과 그 제자인 이정理貞화상이 신라 제40대 임금 애장왕 3년에, 곧, 서기 802년 10월16일에 왕과 왕후의 도움으로 지금의 대적광전에 자리에 창건하였다.

이리하여 화엄종은 개화기를 맞던 신라시대를 거쳐, 해인사를 중심으로, 희랑希朗대사를 위시하여 균여均如, 의천義天과 같은 빼어난 학승들을 배출하기에 이르른다.

해인사는 한국불교의 성지이며 또한 세계문화유산 및 국보 보물 등 70여 점의 유물이 산재해 있다. 국내 최대 사찰로서 명산인 가야산 자락에 위치하여, 가야산을 뒤로하고 매화산을 앞에 두고 있어 그 웅장한 모습과 주변 경관이 어우러져 경의로울 뿐 아니라 송림과 산사가 어울어져 연출하는 설경을 보는 이로 하여금 신비경에 젖게 한다.


· 문의처 : 055-934-3000
· 소재지 :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502-9
· 이용시간 :
· 쉬는날 : 연중무휴
· 홈페이지 : http://www.haeinsa.or.kr


⊙ 황매산


합천에서 에너지가 크게 넘치는 곳을 꼽으라면 황매산 모산재(767m)가 빠지지 않는다. 황매산 자락의 하나로 억센 사내의 힘줄 같은 암봉으로 이뤄진 산이다.

풍수학자들에 따르면 모산재는 해인사 가야산에서 비롯된 산줄기가 황매산을 지나 거침없이 뻗으면서 그 기백이 모인 곳이라 한다.

하늘높이 솟아있 는 암봉을 엉금엉금 기어오르는데도 지치지 않고, 오히려 기운이 차오르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인근에는 조선 천하의 명당자리라는 무지개터, 순결한 사람을 가려낸다는 전설을 가진 순결바위, 비밀스러운 영암사지 절터 등이 있어 모산재를 오르는 즐거움을 더한다.



⊙ 문화관광해설사


▶ 개인단체

방문 7일전까지 합천군청 (055-930-4666) 으로 사전 예약


▶ 해설장소

해인사, 합천영상테마파크, 합천박물관, 남부권(영암사지, 용암서원 등), 합천읍 내(대야성,죽죽비 등)


▶ 이용료

무료



⊙ 황매산철쭉제


하늘과 맞닿을 듯 드넓은 진분홍빛 산상화원이 매년 5월이면 황매산에 펼쳐집니다.

 

황매산(1,108m)은 소백산과 바래봉과 함께 철쭉 3대 명산으로, 만물의 형태를 갖춘 모산재의 기암괴석과 북서쪽 능선의 정상을 휘돌아 산 아래 황매평전 목장지대로 이어진 전국 최대 규모의 철쭉군락지로 유명합니다. 철쭉 군락지인 정상 바로 아래는 과거 목장을 조성했던 평원으로 구릉진 초원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황량한 겨울을 이겨낸 초목과 붉은 꽃의 조화가 끝없이 펼쳐진 산상화원의 모습이야말로 황매산 철쭉 산행의 백미입니다.또한 철쭉군락지 초입까지 찻길이 나 있어 자동차로 편하게 접근할 수 있고, 철쭉군락지로 향하는 길도 목재데크 등으로 넓고 편하게 조성돼있어 아이들 또는 노부모를 동반한 가족 산행 코스로 제격입니다.


· 문의처 : 황매산철쭉제전위원회 055-934-1411, 합천군청 055-930-4758, 가회면사무소 055-930-4151 
· 주관 : 황매산철쭉제전위원회 
· 주최 : 황매산철쭉제전위원회 
· 후원 : 합천군 등 유관 사회기관단체 
· 홈페이지 : http://hmfestival.hc.go.kr


⊙ 황강 레포츠 축제
“경남 대표 여름 축제인 ‘황강레포츠축제’에서는 은빛 백사장에서 펼쳐지는 아주 특별한 여름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수중마라톤대회를 비롯해 맨손은어잡기대회, 모래풋살대회, 황강리버발리볼대회가 열린다. 특히, 수중마라톤대회는 수천명이 함께 물보라를 일으키며 달리는 것으로 전국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이색적인 스포츠로 수천명이 첨벙첨벙 물위를 질주하는 모습이 장관을 연출한다."

· 문의처 : 합천군 체육회 055-930-3877, 합천군청 055-930-3755 
· 주관 : 합천군 체육회 
· 주최 : 합천군 
· 후원 : “합천군육상경기연맹,합천마라톤클럽,합천군생활체육협의회 등


⊙ 합천 8경

제1경 가야산
조선8경의 하나로 주봉인 상왕봉(1,430m)을 중심으로 톱날 같은 암봉인 두리봉, 남산, 비계산, 북두산 등 해발 1,000m가 넘는 고봉들이 마치 병풍을 친듯 이어져 있으며 남북으로 경상북도 성주군과 경상남도 합천군의 경계를 이룬다. 합천 쪽으로 드리운 산자락은 부드러운 육산을 이루고 성주군 쪽은 가파르고 험하다. 정상에서 내려다보는 기암괴석과 어울어진 가을 단풍은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끼게하고, 눈 덮인 가야산 설경은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 듯하다.
 
가야산은 오묘하고 빼어난 산세를 지니고 있어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매표소에서 해인사까지 이어지는 홍류동계곡 주변에는 소나무뿐만 아니라 활엽수가 우거져 있어 그 아름다움이 해인사와 함께 가야산의 백미로 손꼽힌다. 해인사 초입의 경멱원에서부터 정상의 우비정까지 19개의 명소가 있다. 가야산 골짜기에서 발원한 홍류동계곡은 계절마다 경관을 달리하여 주위의 천년 노송과 함께 제3경 무릉교로부터 제17경 학사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절경이 10리 길에 널려있다. 가을의 단풍이 너무 붉어서 계곡의 물이 붉게 보인다 하여 홍류동이라 불리웠고 여름에는 금강산의 옥류천을 닮았다 해서 옥류동으로도 불리운다. 이 계곡의 아름다움은 봄이나 가을에 으뜸을 이룬다. 그밖에도 가야산에는 무릉교, 홍필암, 음풍뢰, 공재암, 광풍뢰, 제월담, 낙화담, 첩석대 등의 명소가 있다.
현대에 들어와서 가야산은 백련암에서 수도했던 성철스님으로 말미암아 더욱 유명하게 됐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라는 법어는 홍류동계곡의 맑은 물과 더불어 가야산을 찾는 이들의 마음에 항상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킨다.

※ 유의사항 : 가야산국립공원 입장료·주차료는 없으나, 해인사 홍류동 매표소 통과시 해인사에서 문화재관람료 및 주차료 징수

· 문 의 처 : 055-930-8000(가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 소 재 지 :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502-9


제2경 해인사
해인사는 신라시대에 그 도도한 화엄종의 정신적인 기반을 확충하고 선양한다는 기치 아래, 이른 바 화엄십찰(華嚴十刹)의 하나로 세워진 가람이다.
화엄종의 근본 경전인 화엄경은 4세기 무렵에 중앙아시아에서 성립된 대승 경전의 최고봉이다. 

· 문의처 : 055-934-3000

· 소재지 :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502-9 

· 이용시간 : 

· 쉬는날 : 연중무휴 

· 홈페이지 : http://www.haeinsa.or.kr



제3경 홍류동계곡

· 문 의 처 : 055-930-8000 

· 소 재 지 :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502-9 

· 가야산 국립공원에서 해인사입구까지 이르는 4km 계곡으로 가을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에 붉게 투영되어 보인다 하여 홍류동 계곡이라 한다. 



제4경 매화산[梅花山](남산제일봉)

· 문 의 처 :055-930-8000(가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 재 지 :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일원 ◎ 매화의 산- 합천군 가야면 매화산은 흡사 금강산 축소판과 같은 산세로 날카로운 바위능선이 있는가 하면 울창한 상록수림의 녹색과 가을이면 붉은색 단풍이 선경을 이룬다. 기암괴석들이 마치 매화꽃이 만개한것 같다하여 매화산 이다. 합천 8경 중 제4경이다.



제5경 함벽루

· 문 의 처 : 055-930-3176 

· 소 재 지 : 합천군 합천읍 죽죽길 80

합천 8경중 제5경인 함벽루는 고려 충숙왕 8년(서기 1321년)에 합주 지군 김모(金某)가 창건하였으며, 수차에 걸쳐 중건하였다. 대야성 기슭에 위치하여 황강 정양호를 바라볼 수 있게 지어져 오래 전부터 많은 시인·묵객들이 풍류를 즐긴 장소이다.



제6경 합천호와 백리벚꽃길 

· 문 의 처 : 055-930-3766 

· 소 재 지 :

· 합천호 : 합천호는 합천댐이 준공되면서 생긴 호수로 면적이 785만 평, 댐 높이 96m, 길이 472m, 총 저수량이 7억 9천만 톤의 인공 호수로 1988년 12월 준공된 다목적 댐이다. 

 


제7경 황계폭포

· 문 의 처 : – 

· 소 재 지 : 용주면 황계리 산 156

· 주위의 아름다운 경치와 잘 어울리는 명소로 구장산 계류가 풍광명미하고, 주변의 암벽이 병풍처럼 둘러쳐져 험준하다. 경치 또한 절경이라, 20여미터 높이 절벽위에서 떨어지는 폭음은 뇌명과 같고, 수량의 다과는 다소 다르나 마를때가 없어 한 여름에도 더위를 익히 잊게한다.



제8경 황매산 모산재

· 문 의 처 : 055-930-3758 

· 소 재 지 : 합천군 가회면 둔내리 산159-3 (모산재주차장) 


◇ 모산재(767m). 茅山(모산) 모산재는 잣골듬이라고도 부르고, `신령스런 바위산`이란 뜻의 영암산으로 부르기도 한다. 산이나 봉이 아닌 `높은 산의 고개`라는 뜻의 재라는 것이 특이하다. 산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바위덩어리로 보이는..

더 자세한 내용은 합천군청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홈페이지 : http://culture.hc.go.kr/sub/01_05_01.jsp




⊙ 합천벚꽃마라톤대회


합천군은 예로부터 산자수명하고 인심이 넉넉한 고장아묘 곳곳에 선조의 문화유산과 발자취가 남아있는 역사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합천벚꽃마라톤대회는 대한육상경기연맹으로부터 공인된 코스(5㎞, 10㎞, 하프, 풀)에서 개최되며 영화촬영장으로 유명한 영상테마파크, 수려한 황강, 아름다운 합천호를 따라 자리잡은 100리 벚꽃길 코스에서 펼쳐져 볼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또한 지역에서 직접 재배·생산한 싱싱한 딸기와 토마토, 합천 황토한우, 합천토종흑돼지 등 지역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마라톤 구간과 시식코너를 통해 참가자에게 무료로 제공합니다.


· 문 의 처 : 055-930-3877 
· 주관 : 합천군체육회 
· 주최 : 합천군 
· 후원 : 경상남도, 경상남도육상경기연맹 
· 홈페이지 : www.hcmrt.or.kr


⊙ 황강은빛백사장길
한강이 서울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것처럼, 합천을 가로지르는 황강은 합천의 역사와 주민 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젖줄이다. 백여리에 이르는 맑은 물과 깨끗한 모래사장을 갖추고 있어 야영과 수상레저(바나나보트, 웨이크보드, 모터보트)를 즐길 수 있으며 여름철 경남권의 대표적인 피서지로 인기가 높다.
매년 7월 말에는 전국 유일의 수중마라톤대회가 개최되어 흐르는 강물에 발을 담근채 첨벙첨벙 집단으로 뜀박질을 하는 진풍경이 펼쳐져, 지켜보는 이들의 마음까지도 시원하게 만든다. 
전국에서 가장 더운 도시 합천에서 가장 더운 시기에 펼쳐지는 이 마라톤대회는‘뜨겁게 놀고, 쿨하게 쉬는 합천의 도시 색깔을 그대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이벤트이다.

▶ 오시는길
황강레포츠공원 → 대야로 → 게이트볼장 → 함벽루 → 합천군수 이증영 유애비
약 6km 도보 / 1시간 30분 ~ 2시간


⊙ 대장경테마파크

2011년은 고려대장경 간행 천년을 맞이한 해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재에 등록된 고려 고종 23년부터 38년에 이르기까지 16년간에 걸쳐 완성한 고려 ‘재조대장경(팔만대장경)’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알리고, 새롭게 다가올 천년을 준비하고자 「2011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을 개최하면서 합천군 가야면에 대장경기록문화테마파크를 조성하였습니다.


해인사에 보관 중인 대장경은 몽골의 침입으로 불타 없어진 고려 초조대장경을 바탕으로 송, 거란의 대장경을 비교•교정하며, 고려 고종 23년부터 38년까지 16년간에 걸쳐 완성된 가장 완벽한 불교경전인 고려 재조대장경입니다. 고려 재조대장경(팔만대장경)은 750여년이 지난 지금도 81,258장의 경전 속에 단한자의 빠짐도, 틀림도 없는 5천2백여만자를 기록한 목판본으로 현존하는 목판대장경 중 가장 오래되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재에도 등재되었습니다. 


· 관리부서 : 대장경테마파크관리사업소  |  : 서미애 (☎ 055-930-4783) 
· 연락처   TEL :  055-932-0036 |  H.P :  010-3850-0082